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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저녁방송저녁방송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저녁방송

 

날아라 나라로

 

제작 : 유슬기

연출 : 최시은

진행 : 김지우

 

안녕하세요 중부대학교 학우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에게 있어서 어떤 날인지 묻고 싶습니다. 과제때문에 너무 힘든 날 일 수도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날 일수도 있겠네요. 어떠한 날이든, 5월 23일 오늘의 탄생화인 잎 눈처럼 여러분의 마음이 밝고 건강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래듣고 와서 방송 시작할게요

 

AB6IX - breathe

 

에이비 식스의 breathe 듣고 왔습니다. 오늘의 코너는 날아라 나라로 인데요. 각 나라의 음식과 관광지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프랑스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먼저 프랑스의 자연환경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프랑스는 우리나라보다 높지만 대서양과 지중해를 끼고 있어 온난다습하다고 하네요. 특히 여름에는 건조하고 겨울에는 습하며 햇볕이 비치는 날이 많지 않아 지중해 연안의 좋은 기후는 이들에게 유혹의 휴양지로 생각된다고 합니다. 국토에는 산맥이 많지 않고 낮은 구릉과 평야가 넓게 펼쳐져 있어 여러 가지 농산물과 축산물을 생산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대륙을 둘러싼 바다에서 나는 수산자원이 풍부하였으므로 음식문화가 발달할 수 있는 자연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전 국토의 2/3 이상이 완만한 평야와 낮은 구릉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농업이 성하며, 육각형의 국토 중 삼면이 대서양과 지중해에 면해 있어 해산물의 이용이 원활하고 목초지가 많아 축산업이 발달하였는데요. 또한 기후는 지역별로 해양성과 대륙성 그리고 지중해성 기후가 모두 나타나고, 북쪽은 우리나라보다 위도가 훨씬 높지만 온난하고 여름에는 건조한 편이며 겨울에는 강우량이 많다고 합니다. 노래 듣고 와서 프랑스의 음식 문화에 대해 전해드릴게요.

 

AB6IX - 할리우드

 

에이비식스의 할리우드 듣고 왔습니다. 다음으로는 프랑스의 음식문화에 대해서 들려드릴려고 하는데요. 프랑스 음식은 이탈리아 메디치가의 왕녀가 프랑스로 시집오면서 이탈리아의 요리법을 전수 받아 발달하였고 그로 인해 극도로 사치스러워 졌다고 합니다. 서유럽의 음식문화는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 시기까지 음식문화의 주도권을 잡았던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중심으로 이뤄졌다고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가장 유명한 프랑스의 음식 문화는 바로 미슐랭가이드입니다. 프랑스 미식 문화의 대명사 미슐랭 가이드는 매년 봄에 출간되어 미식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프랑스의 타이어 회사인 미슐랭사에서 발간하는 전국의 여행안내서로 1900년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 무료로 나눠 주던 자동차여행 안내책자에서 출발하였다고 합니다. 프랑스어로는 기드 미슐랭이라고 하는데요. 미슐랭가이드를 탄생시킨 앙드레 미슐랭은 당시 내무부 산하 지도국에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프랑스를 여행하는 운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자는 취지 아래 무료로 배포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타이어 정보와 도로 법규 그리고 자동차 정비 요령 등이 주된 내용이었고, 식당 소개는 운전자의 허기를 달래 주는 차원에 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해가 갈수록 호평을 받자 1922년부터 유가로 판매되기 시작했고, 이후 대표적인 식당지침서로 명성을 날리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잠깐 노래 듣고 다시 음식문화에 대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임재현 -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 듣고 왔습니다. 계속해서 음식문화에 대해서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프랑스의 미슐랭 가이드는 음식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책이기에 발간되기가 무섭게 베스트셀러가 되어버렸습니다. 무려 1,300여 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이고 그 분량에는 평가내용이 적혀있는데요 평가는 별 개수로 등급을 표시하며 별 3개가 가장 높습니다. 별점은 음식과 서비스 그리고 청결상태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상세한 기준은 비밀이라고 하네요. 프랑스에서 전년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식당의 주방장이 자살까지 할 만큼 미슐랭의 별점 등급은 세계 레스토랑의 최대 관심사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후 96년의 세월 동안 미슐랭 가이드는 그 엄격성과 정보의 신뢰도 등으로 명성을 쌓아 오늘날 ‘미식가들의 성서’와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된 것이라고 하네요. 미슐랭 가이드는 크게 2가지의 시리즈로 나누어져 있다고 합니다. 레스토랑 등급에 따라 별점을 부여하는 레드 시리즈와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그린시리즈가 있는데요. 레드시리즈의 정보를 수집하려고 할때 한 식당을 6차례정도 방문하여 직접 시음 또는 시식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별 3개를 모두 획득하는 것이 정말 힘들 수 밖에 없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50개 정도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린 시리즈는 꼭 가봐야할 곳과 추천하는 곳 그리고 흥미로운 곳 이렇게 3가지를 나눠서 여행지를 소개한다고 하는데요. 이 미슐랭 가이드 덕분에 세계 많은 사람들이 여행지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것 같습니다. 노래 듣고 와서 프랑스의 여행지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AB6IX - 별자리

 

에이비식스의 별자리 듣고 왔습니다. 다음으로 전해드릴 소식은 프랑스의 명소인데요 제가 소개해드릴 첫번째 명소는 예술가들의 아지트 몽마르트르 언덕입니다. 근대 미술의 발달을 촉진한 예술가들이 살았던 지역으로서도 유명한데요. 특히 19세기 후반 일래 고흐와 로트레크를 비롯한 많은 화가와 시인들이 모여드는 곳이 바로 몽마르트크 언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언덕 위에는 사크레 쾨르 성당이 있는데요. 사크레 쾨르 성당의 순백색이 자아내는 신성함과 파리의 전경을 한눈에 바라보는 것으로 예술에 세계에 빠져드는 느낌을 받는다고 합니다. 아직도 그 주변에는 19세기의 모습이 남아있어 많은 화가들과 여행가들이 찾아온다고 하네요. 다음으로는 국가적 인물들의 유해를 모신 돔 형식의 판테온 신전에 대해서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판테온은 모든 신들에게 바쳐진 신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즉 로마 전역에 존재하는 신들을 위해 세운 성전으로 관용 정신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판테온의 입구는 코란트식 화강암 원기둥으로 되어있는데요 이는 파리의 CNT가 세워지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콘크리트 돔이었습니다. 이 건축물을 통해 당시의 탁월한 건축 수준을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건축물은 보고 싶으시다면 판테온신전에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노래 듣고 와서 방송 마무리 할게요

 

방탄소년단 - 소우주

 

방탄소년단의 소우주 듣고 왔습니다. 지금까지 수업을 듣는 학생도 있을 수도 있으실 것같고 과제하느라 지금 끝나신 분도 있으실 텐데요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의 방송이 여러분의 마음의 여유와 즐거움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들어주신 중부 대학교 학우여러분 감사합니다.

 

류지연  wlduswlgh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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