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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아침뉴스아침뉴스

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아침뉴스

 

JBUP 아침뉴스

 

제작 류지연

연출 이정림

진행 전연우

 

안녕하세요. 중부대학교 학우 여러분. 5월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긴팔을 입으시는 분들 보다 반팔을 입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렇지만 5월은 일교차가 큰 달이니 만큼 여벌옷을 가지고 다니시면 감기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노래 듣고 방송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TMI - 그레이

 

그레이의 TMI 듣고 왔습니다. 첫 번째 소식인데요. 카카오모빌리티와 택시단체가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의 일환으로 11~15인승 차량 서비스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20일 업계의 말을 종합하면, 카카오모빌리티와 택시 4단체 등은 오는 23일 만나 11~15인승 서비스 도입 여부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는데요. 택시기사가 카카오 애플리케이션으로 호출을 받아 운행하는 11~15인승 차량 대수는 약 5000대 수준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카카오와 택시 단체들은 이와 함께 제네시스와 K7등 기존 택시보다 고급화된 차량으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는데요. 탄력 요금제 등으로 요금의 폭을 넓히기 위해선 고급택시가 적합하다는 판단에서입니다. 택시업계 관계자는, 앞서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에 대한 큰 합의가 있었던 만큼 관련법 개정이나 시행령 개정으로 관련 서비스 출시를 당정이 허용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반면 도입이 확정되면 이와 유사한 서비스인 ‘타다’를 제공하는 쏘카와 중소 모빌리티 업계의 반발도 예상됩니다. 쏘카 자회사는 11~15인승 차량에 자체 모집한 운전기사를 함께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서비스는 출시 반년 만에 운행차량 1000대와 이용자 5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노래 듣고 와서 다음소식 전해드릴게요.

 

동물의 왕국 - Winner

 

 

 

 

 

 

위너의 동물의 왕국 듣고 왔습니다. 두 번째 소식은 화웨이와 구글이 계약을 끝냄으로서 소비자들의 많은 불만이 솟구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화웨이가 최근 3년간 전 세계에 판매한 스마트폰은 총 5만대로 5만명 이상의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구글과의 계약이 종료됨으로서 화웨이 스마트폰은 앞으로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나 구글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불가능해졌는데요. 이 문제에 관해 화웨이 에서는 뚜렷한 대답을 주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구글이 화웨이와의 계약을 끊은 이유로는, 미국 정부가 화웨이를 거래제한 기업 명단에 올렸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모든 스마트폰을 안드로이드로 구동해온 화웨이로서는 이번 사건이 많은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화웨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유튜브와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및 지메일 등과 같은 핵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게 되었는데요. 이 문제에 관해 화웨이는 이미 판매된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와 A/S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구글 사용 문제에 관해서는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화웨이 폰을 사용하고 있는 만큼, 화웨이 측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시급히 만들어야 할 것 같네요. 노래 듣고 와서 다음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VERIVERY - 딱 잘라서 말해

 

베리베리의 딱 잘라서 말해 듣고 왔습니다. 세 번째 소식인데요.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도소매업 고용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했다는 정부 실태 파악 결과가 나왔다는 소식입니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영세 업체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를 분담하게 할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 부담이 커진 사업주가 고용을 줄이거나 손님이 적은 시간대의 영업시간을 단축하는 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단시간 근로자의 근로시간 단축으로 초단시간 근로의 확대 사례도 발견되었다고 설명했는데요. 여기에서 초단시간 노동은 1주 노동시간이 주 15시간 미만인 경우를 가리킵니다. 사업주는 초단시간 노동자에 대해서는 주휴수당을 주지 않아도 되기에 고용이 늘어난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영업자들이 고용과 노동시간을 줄이는 방식으로 최저임금 인상에 대응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공식 실태 파악으로 이를 확인한 것은 처음인데요. 공단 내 중소제조업과 부품 제조업의 경우 최저임금 인상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었고 고용 감소 경향도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노래 듣고 와서 다음 소식 전해드릴게요.

 

 

봄이 부시게 - 엔플라잉

 

엔플라잉의 봄이 부시게 듣고 왔습니다. 마지막 소식인데요.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가 5·18 기념식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의 악수를 건너뛰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김정숙 여사는 시간이 없어 건너뛴 것이라고 해명했는데요. 이 발언에 대해 신보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지난 20일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악수 패싱은 의도적이든 우발적이든 사려 깊지 못한 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신 의원은 솔직히 경솔했다고 한마디만 하면 될 일을 갖고 청와대에선 시간이 없어 건너뛴 것이라는 등 황당한 해명을 내놓았다고 덧붙였는데요. 시간이 없어 유독 제 1야당 대표만 악수를 안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정확히 황 대표를 응시하고도 악수를 패싱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날 현장 바로 뒤에서 똑똑히 보았음에도 황교안 대표는 건너뛰고 이해찬 대표를 비롯해 손학규와 다른 당 대표, 지자체장 및 장관까지 악수를 한 김정숙 여사라고 주장했는데요. 오느라 고생했다고 한 대통령의 악수마저 무색하게 만들었다며 김정숙 여사의 행동에 대해 비난했습니다. 또한 신 의원은 청와대의 경솔한 해명이 소통의 공을 더 멀리 보내버리는 것 같다며 왜 제 1 야당 대표에게만 왜이리 야박한지 모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래 듣고 와서 방송 마무리 할게요.

 

A Whole New World - 존박, 박정현

 

존박과 박정현의 A Whole New World 노래 듣고 왔습니다. 23일인 목요일에 알라딘 영화를 개봉한다고 하는데요. 어릴 때 애니메이션으로 재밌게 봤던 추억의 만화를 실사로 만들어 영화로 개봉을 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설레는 것 같습니다. 학우 여러분들도 어릴 때 알라딘 영화를 재밌게 본 분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번에 친구나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보러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방송 마무리 할게요. 청취해주신 중부대학교 학우 여러분 감사합니다.

류지연  wlduswlgh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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