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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9일 목요일 저녁방송저녁방송

2018년 05월 09일 목요일 저녁 방송

 

 

날아라 나라로

 

제작 : 유슬기

연출 : 김준혁

진행 : 김지우

 

안녕하세요 중부대학교 학우여러분. 가정의 달 5월이 찾아 왔는데요. 여러분은 5월에 어떤 행복한 계획을 갖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 분 그리고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옛날에 가르쳐 주셨던 선생님께 찾아가는 분이 계실 것 같네요. 어떤 계획이든 따뜻하고 즐거운 5월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노래 듣고 와서 방송을 시작하도록 할게요.

 

 

작은 것들을 위한 시 -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듣고 왔습니다. 오늘의 코너는 날아라 나라로인데요. 각 나라의 음식, 관광지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스위스를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첫번째로 스위스의 지형과 기후입니다. 스위스는 국토를 지형에 따라 북동에서 남서 방향으로 쥐라 산맥지역과 중앙저지 지역 그리고 알프스 산맥 지역 이렇게 3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진다고 하는데요. 쥐라 산맥은 남쪽의 알프스 산맥에 비해 해발고도가 낮으며, 주로 중생대의 석회암으로 되어 있는 전형적인 습곡 산지이라고 합니다. 스위스 영내의 쥐라 산맥 중 최고점은 1,679m로 비교적 낮은 해발고도이지만, 이 산지는 유럽 교통상의 일대 장해였다고 전해지네요. 본래 쥐라 산맥 지역은 농업과 임업이 활발한 지역이었는데, 겨울철의 노동력을 이용하여 시작된 시계공업이 지금은 스위스의 대표산업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기온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알프스의 북쪽과 남쪽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가령 알프스 북쪽의 중앙저지에 있는 도시에서는 1월 평균기온이 영하인 곳이 많으며, 7월 평균기온도 20℃를 넘는 곳이 없다고 하는데요. 이에 비하여 남쪽의 루가노나 로카르노에서는 1월과 7월의 평균기온이 각각 2℃ 및 22℃ 안팎이라고 합니다. 노래 듣고 와서 스위스에 대해 더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Fancy - 트와이스

 

 

트와이스의 fancy듣고 왔습니다. 계속해서 알려드릴 스위스의 정보 두번째는 스위스의 대표적인 음식인데요. 스위스의 먹거리에서는 퐁듀를 빼놓을 수 없다고 합니다. 불어인 퐁듀의 사전적 의미는 버터와 치즈를 녹여서 달걀을 풀어 섞어 만든 요리이지만 사실 한두 마디로 설명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요. 퐁듀의 대표적인 종류는 3가지입니다. 치즈 퐁듀와 오일 퐁듀 그리고 바쿠스 퐁듀인데요. 4가지 경성 치즈를 혼합해 만드는 것으로 여기에 백포도주와 옥수수전분 그리고 후추 등을 첨가합니다. 벌레든 치즈를 포함하여 스위스산 치즈는 매우 유명하며 그 품질과 시큼야릇한 맛을 스위스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데요. 치즈 퐁듀를 만들 때 스위스의 아펜젤라 치즈는 맛이 강하므로 양을 조금만 넣어야 되고, 나머지 치즈들은 1대 1의 비율로 배합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만든 스위스의 치즈를 맛보면 맛이 독특하다고 말하곤 하는데요. 맛이 독특한 이유는 치즈 탓도 있고 와인을 섞은 때문이라고 합니다. 노래 듣고 와서 계속 퐁듀에 대해 전해드릴게요

  

  

내 이름은 수퍼비 - 수퍼비

  

  

수퍼비의 내 이름은 수퍼비 듣고 왔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치즈 봉듀 먹는 법을 설명해 드릴게요. 치즈 퐁듀는 앞서 말한 재료를 섞어 만든 퐁듀가 두툼한 쇠냄비에 담겨 받친 아래 알코올 램프의 불기운에 의해 뜨거워지게 만듭니다. 그 다음 미리 썰어서 갖다 놓은 호밀빵이나 바게트를 한 조각 집어 쇠꼬챙이에 끼우는 데요. 그것을 퐁듀에 담가 이리저리 돌려 적시고 꼬챙이채 입으로 먹습니다. 빵이 뜨거운 퐁듀로 인해 흐느적거리는 바람에 자칫하면 먹기 전이나 먹는 도중에 꼬챙이에서 빠지는 수가 있고 하는데요. 스위스에서는 이렇게 빵을 냄비 속에서 먹다가 접시에 떨어뜨리면 벌로 와인을 한병 마셔야 한다고 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한 가지 주의사항은 먹을 때 조심해야 하는것이 있는데요. 퐁듀는 급하게 먹다가는 뜨거워 데일 염려가 있으니 차라리 퐁듀가 좀 식으면 끈끈하니 먹기가 편리하다고 합니다. 물론 퐁듀를 처음 맛보는 사람은 우리나라 청국장 냄새를 닮아 향에 거부감을 가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어려움을 견디고 일단 치즈 퐁듀를 시식해 본 사람은 결코 그 맛을 잊지 못한다고 합니다. 저도 퐁듀 한번 먹어보고 스위스를 느껴보고 싶네요. 다음 곡 들려드리고 스위스에 대해서 더 전해드리겠습니다.

  

  

  

카니발 - 가인

  

  

가인의 카니발 듣고 왔습니다. 특별히 이 노래를 들려드린 이유가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주제는 스위스의 축제이기 때문입니다. 그 중 스위스에서 가장 유명한 바젤의 파스나흐트 축제에 대해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바젤 지방의 파스나흐트는 스위스에서 가장 크고 인기 있는 축제라고 합니다. 매년 사순절이 시작되는 2월에서 3월 월요일부터 3일동안 이어지는 이 축제는 각 요일마다 독특한 내용으로 진행된다고 하네요. 월요일 새벽 4시가 되면 요란스러운 복장을 한 밴드가 파이프와 드럼을 연주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사람들은 과거 1년 동안의 일들을 슈니첼방이라는 노래로 만들어 부르고, 화요일에는 어린이들의 축제와 가면 쓴 음악가들의 노래가 울려 퍼진다고 하는데요. 마지막 날인 수요일에 도시 전체를 가득 메운 거리 행렬로 축제가 마무리되기까지, 72시간의 축제 기간 동안 바젤의 곳곳은 음악과 사람들로 떠들썩해진다고 합니다. 이때 행렬의 소재는 한 해 동안 바젤에서 일어난 일들을 풍자적으로 패러디한 것이라네요. 스위스의 축제까지 살펴보면서 스위스는 매력적인 나라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스위스에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노래 듣고 와서 방송 마무리 하겠습니다.

  

노래방에서 - 장범준

  

장범준의 노래방에서 듣고 왔습니다. 중부대학교 학우 여러분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병에 많이 걸리시는것 같은데요. 요즘 특히 A형 독감이 한창유행이라고 합니다. 증상은 식은땀을 흘리고 마른기침이 나며 두통이 난다고 하네요. 병에 걸리지 않는게 최선이지만 만약 걸리게 된다면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보시길 바랍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거 잊지마세요. 지금까지 청취해주신 학우 여러분 감사합니다

 

 

 

  

 

류지연  wlduswlgh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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