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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8일 월요일 저녁방송저녁방송

2019년 04월 08일 월요일 저녁방송

 

JBUP 저녁뉴스

 

제작 : 유슬기

연출 : 서의진

진행 : 서의진

 

날아라 나라로

 

안녕하세요 중부대학교 학우 여러분. 벌써 월요일 아침이 끝나갑니다. 오늘 하루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시험기간과 과제가 갑자기 많아지면서 힘드실 것 같습니다 모두 힘네시고 아직 날씨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셨으면 좋을 것 같네요. 이번 주 힘내시라는 의미에서 밝은 노래 들려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노래 듣고 방송 시작하도록 할게요.

 

나만, 봄 - 볼빨간사춘기

 

볼빨간사춘기의 나만 봄 듣고 왔습니다. 오늘 방송 주제는 날아라 나라로 라는 주제인데요. 이 주제는 학우분들께 여러나라의 문화와 음식 그리고 여행지를 소개하는 방송입니다. 오늘은 독일이라는 나라를 소개해볼게요. 우선 독일 하면 가장 유명한 음식부터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일에는 유명한 음식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맥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가 독일에서 열릴 정도니까요. 여기서 왜 독일의 맥주가 가장 유명할까라는 궁금증이 듭니다. 생각보다 그 이유는 단순한데요. 바로 물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독일은 석회암 지반이 많아서 비가 와도 대부분 석회수가 되기 때문에 물 수자원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서 독일 사람들은 물 대신 맥주를 소비하기 때문에 맥주 소비량이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맥주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맥주 선진국도 대부분 물이 없는 편이라고 합니다. 맥주에 대해서 알아봤으니 이제 독일의 맥주 페스티벌에 대해서도 알려드려야 할 것 같네요. 아까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가장 큰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는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정기적으로 열린다고 합니다. 이때 독일의 또 다른 유명한 음식인 소시지도 같이 먹는다고 하는데요. 또한 규모가 너무 커서 놀이기구도 임시적으로 설치한다고 하니 상상만 해도 놀라운 것 같습니다. 이제 노래 듣고 올 시간이네요 노래 듣고 와서 다시 독일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달라달라 - itzy

 

itzy의 달라달라 듣고 왔습니다. 이제 두 번째 나라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학우 여러분들은 축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주제가 바로 독일 축구에 관한 것이기 때문인데요. 작년 러시아 월드컵 f조 마지막 경기인 한국 대 독일의 경기에서 우리나라가 이겼던 것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 분이시라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짐작이 안 오실 텐데요. 독일은 세계 축구 연맹 단체인 피파의 랭킹에서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최고 순위 20, 최하 순위 60위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독일이 축구강국이라는 것이 더욱더 느껴집니다. 독일에서 축구는 국민적으로 사랑을 받는 운동 종목이라고 하는데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전쟁으로 황폐해진 독일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역할을 축구가 할 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기금까지 3번을 제외하고 모두 16강에 진출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이걸 보니 독일이 축구를 얼마나 잘하는지 짐작이 갑니다. 이렇게 잘하는 만큼 독일 대표 축구팀의 별명은 ‘전차 군단’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뛰어난 조직력과 팀워크, 빈틈없는 수비력을 가지고 있는 독일의 특징을 빗댄 것이라고 합니다. 국민적으로 큰 인기를 얻는 만큼 국민이 직접 참여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요. 독일 축구 협회는 약 2만 5천여 개의 산하 단체를 두고, 회원 수만으로도 600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축구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이시라면 독일에 가서 축구 열풍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노래 듣고 다시 독일에 대해 소개 하겠습니다.

 

 

 

꽃 - 첸(엑소)

 

첸의 꽃을 듣고 왔습니다. 독일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해드릴게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내용은 독일의 예술에 대해서입니다. 독일은 세계 음악의 중심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근현대 음악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다고 하네요. 17부터 19세기 동안 바르크 음악과 고정파 음악, 그리고 낭만파 음악을 거쳐오면서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음악가를 배출해왔습니다. 바로크에서는 바흐, 헨델, 고전파 음악에서는 모차르트, 베토벤 등이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현재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독일 전역에는 약 100여 개의 오페라하우스와 200여 개의 전문 오케스트라단이 있는데요. 유명한 극장으로는 도이치, 함부르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열리고 있는 음악행사로 바그너 음악제, 본의 베토벤 음악제가 있다고 하는데요. 독일의 음악에 대해서 봤으니 이제 독일 미술에 대해서도 소개해볼까 합니다. 독일의 현대 미술과 사진 작품들은 1990년대 이후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데요. 독일에서는 현대 미술의 성장을 반영하듯 독일 작가들의 그림과 조각 작품의 가격이 매년 20에서 25%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들어 베를린이 뉴욕에 버금가는 현대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독일 내에서 세계 각국의 미술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고 하네요. 독일에 한번 가보신다면 독일의 예술에 대해서 체험하고 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 곡 듣고 독일에 대해 한층 더 알아볼게요.

 

고고베베 - 마마무

 

마마무의 고고 베베 듣고 왔습니다. 이제 독일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설명해드릴게요. 학우 여러분들은 여행가는 것을 좋아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여행에 가면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준비한 마지막 이야기는 독일에 여행 간다면 꼭 가야 할 명소입니다. 바로 명소 ‘뮌헨’이네요. 우선 첫 번째로 독일 박물관입니다. 이 박물관은 과학과 기술 박물관중에서 세계 제일이라고 하는데요. 1990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라이트 형제의 최초 엔진 비행기와 전투기가 바로 이 박물관에 진열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로 님펜부르쿠 궁전인데요. 이곳은 독일에서 가장 큰 건물이라고 합니다. 17세기 바이에른 왕국을 통치했던 비텔스바흐 왕가에서 별궁으로 만들어 진 곳이 바로 님펜부르크 궁전이라고 하네요. 건물은 좌우대칭으로 전형적인 바로크양식을 갖추고 있어 건물이 마치 예술작품처럼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세 번째로 소개할 명소는 신시청사네요. 신시청사는 시계탑 인형으로 굉장히 유명하다고 합니다. 독일을 대표하는 특수 인형 시계인 글로켄슈필이 일정 시간마다 등장해 유명한데요. 실제 사람 크기인 인형들이 인형극을 벌입니다. 이 인형극에서 유명한 축제인 ‘카니발’의 댄스 장면이 등장하는데요. 이 인형극을 보려고 관광객들이 몰려든다고 합니다. 건축물이 아름다운 독일을 시간이 되신다면 보러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이제 마지막 노래 듣고 방송 마무리 하겠습니다.

 

캔들 - 박우진,이대휘

 

박우진, 이대휘의 캔들 듣고 왔습니다. 이제 곧 중간고사가 시작될 시기인데요.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치렀으면 좋겠습니다. 과한 긴장감은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이 노력하시는 거 모두 다 이루실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좋을 성적 얻으시길 응원하면서 오늘 방송 마무리 할게요. 지금까지 청취해주신 학우 여러분 감사합니다.

류지연  wlduswlgh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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