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중부신문 인터넷 신문
제27회 중부대학교 가요제 고양캠퍼스에서 개최고양, 충청캠퍼스 재학생, 지역민과 함께한 화합의 한 마당

제27회 중부대학교 가요제 고양캠퍼스에서 개최

- 고양‧충청캠퍼스 재학생, 지역민과 함께한 화합의 한 마당 -

꽃향기와 푸르름이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에 고양캠퍼스 중부대 언론사가 주최하는 ‘제27회 중부대학교 가요제’를 5월 17일에 열렸다.

그동안 중부가요제는 축제기간 중 충청캠퍼스에서 개최되었는데, 이번에 고양캠퍼스에서 처음으로 열어 고양캠퍼스 학생들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을 뿐만 아니라 고양과 충청캠퍼스의 참가자들이 함께 경합을 벌인 가요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고양캠퍼스 주변 지역민도 가요제에 자리를 함께 하여 학우들과 즐겁고 멋진 시간을 함께 했다.

이번 제27회 중부가요제는 고양캠퍼스와 충청캠퍼스의 참가자들 가운데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9개 팀이 뜨거운 경합을 벌였다. 가요제의 1부와 2부 사이에는 초대가수인 신현희와 김루트가 무대에 올라 본 가요제의 행사를 더욱 빛내 주었다.

가요제의 심사위원에 대학언론사 주간이신 홍재현 교수, 실용음악과 김용 교수, 학사지원센터 김미라 직원, 실용음악과 박세원 조교를 선정하여 참가자들의 실력을 평가하였고 학우들의 호응도도 반영하여 수상자를 결정했다. 중부가요제의 대상은 10cm의 ‘죽겠네’를 기타를 연주하며 매력적인 목소리로 불러 큰 박수를 받은 신문방송학과 김한슬 학우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연극영화학과 이서연 학우가, 우수상은 방송영상학과의 윤혁모와 경찰법학과의 김도형 학우로 구성된 충청 팀이 수상했다.

대학언론사 주간은 “이번 가요제는 중부인이 갈고 닦은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중부 학우들과 지역민이 늦은 밤까지 캠퍼스를 뜨겁게 달군 행사였다”고 말하고, 고양캠퍼스의 안성윤 국장(엔터테인먼트경영학과)과 충청캠퍼스의 김지원 부국장(문헌정보학과)을 위시한 언론사 관계자들의 노고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여한경  saigon1024@joongbu.ac.kr

<저작권자 © 중부대학교언론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